그 옛날 평화롭던 테카부족에게 갑자기 나타난 침략자 에스파들!
꼭 낮에는 쳐들어오지 않고 밤에만 쳐들어오는 에스파들 덕분에 테카들은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고
부족도 지키고 잠도 자기 위해서 테카부족은 에스파를 물리치기 위한 전쟁을 시작한다.
그 전쟁의 한가운데 홀로 에스파를 무찌르기 위해 창 하나만 들고 뛰쳐나간 테카가 있었으나!
그는 아직 어린 테카였을 뿐....
아직 호칭도 없는 어린 테카지만 의욕만큼은 하늘을 찔렀다
"내 손은 눈보...